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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양물산기업㈜ 미국 코로나 여파에도 트랙터 최대 판매  

2020-07-01

-북미 농기계시장에서 소매 및 판매망 점포 확대


-가격 경쟁력으로 50마력 이하 트랙터 판매 호조


트랙터를 해외로 수출하는 기업, 동양물산기업㈜(이하 ‘동양물산’)은 북미시장에서 미국 코로나 여파에도 불구하고


전년(‘19년 1월~5월말 기준) 과 비교하여 62% 이상의 성장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.


이러한 매출 신장은 대리점 판매 외에도 소매 판매점의 트랙터 직접 판매로 유통시장의 확대와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에 있다고 전했다.


동양물산기업㈜에서 최초 실시하고 있는 소매 판매 방식은 제조사와 소매점을 직접 연결, 대리점 수수료와 유통마진을 줄여


고객의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하여 시작되었다.


2017년 사업 초기에는 15개의 소매점으로 운영했으나, 하반기에도 소매점을 80~100개까지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.


아울러, 적기 납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총 미국 오하이오, 플로리다, 일로니이 거점 3개 지역에 유통 센터를 설립, 운영하고 있다.


이 밖에도 당사는 딜러 및 고객에 선진화된 부품/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적화된 부품 전산화 시스템을 7월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.


이 프로그램은 딜러가 제품의 부품, 가격, 기술정보를 전산화하여 Mobile이나 Web어디에서든 시스템에 접속해 고객들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최신 플랫폼이다.


지난 5월에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 큰 매출 신장으로 이어졌다.


“Mark Down the Model(트랙터 모델명에 해당하는 금액을 소비자에게 현금지급)” 할인 판매 프로그램을 통해


5월 기준 전년대비 무려 112.4%가 성장하여 코로나19 여파가 무색할 정도로 좋은 실적을 보였다.


이러한 이유는 북미시장에서 단가가 높은 고급형 트랙터보다 합리적이고 가성비 좋은 코리안 농기계를 선호했으며, 특


히 소매점 확대와 특별 할인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고 전했다.


 


  * TYM USA 유튜브 영상 참조